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사기꾼 전락한 전 고교야구 유망주 구속 02-01 12:52


고교시절 야구계 유망주였던 전직 야구선수가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자제품 대여점에서 카메라와 노트북 컴퓨터를 빌려 전당포에 맡기고 2천2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24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한때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에서 유명 구단에 1순위로 뽑힐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대학 진학 후 어깨 근육이 파열돼 선수생활을 계속하지 못했고 이후 30여차례나 사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