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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출 18.5% 감소…6년5개월만에 최대폭 줄어 02-01 11:05

새해 수출 전선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수출액이 367억 달러로 지난해 1월보다 18.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의 수출 감소폭은 금융위기가 진행되던 2009년 8월 20.9% 감소한 뒤 7년 만에 가장 큰 것입니다.


산업부는 "조업일수 감소와 선박수출 감소 등 일시적 요인에 유가 급락, 중국의 경기부진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수출과 수입은 13개월 내리 연속 동반 감소한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는 53억 달러로 48개월째 흑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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