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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난민, 시리아ㆍ이라크 평화 찾으면 돌아가야" 02-01 09:29


난민에게 우호적이던 독일의 분위기가 변하고 있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현지시간 30일 "시리아에 평화가 돌아오고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 IS가 격퇴되면 난민들이 여기서 얻은 지식을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소속 정당인 기독민주당의 집회에 참석해 "1990년대 독일로 왔던 구유고슬라비아 난민의 70%가 고국의 안전 회복 이후 돌아갔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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