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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부패시 당원자격 박탈ㆍ당원권 정지 02-01 09:15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은 부패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경우 당원자격을 박탈하고 부패혐의로 기소될 경우 당원권을 정지시키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서울 마포구 창당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정강정책 및 당헌당규 관련 비공개 토론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최원식 창준위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는 안철수 의원이 옛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발표한 부패 척결을 위한 혁신안과 같은 내용입니다.


지도부는 당 대표 및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최고위원 4명 등 9명으로 꾸리기로 했으나 당 대표를 누가 맡을지, 단독 체제로 갈지 두 사람 이상이 맡을지 등은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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