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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연예담] 에프엑스, 데뷔 7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 열어 外 02-01 08:13

지난 주말 연예계 소식을 전해드리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에프엑스, 데뷔 7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 열어

걸그룹 에프엑스가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에프엑스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공연에서 두시간 반 동안 총 34곡을 들려줬는데요.

다음 달에는 일본 4개 도시에서 여섯 차례 공연하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빅뱅 일본 '뮤직스테이션' 출연…"새 앨범 홍보"

그룹 빅뱅이 오는 5일 일본 아사히TV 인기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뱅뱅뱅' 등 히트곡을 선보입니다.

오는 3일 일본에서 발표할 앨범 '메이드 시리즈'를 홍보하기 위해서인데요.

'빅뱅이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 리오나도 디캐프리오 미국 배우조합 남우주연상 수상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골든글로브에 이어 미국 배우조합상까지 휩쓸며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디캐프리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레버넌트'로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는데요.

미국배우조합상 남우주연상 수상자 21명 중 17명이 아카데미상을 받았을 만큼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배우 정가은,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

배우 정가은 씨가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정가은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축가는 가수 더원이, 사회는 그룹 god의 데니안이 각각 맡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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