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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한파주의보…낮에도 영하권 체감추위 02-01 08:11


[앵커]

끝난 줄 알았던 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중부 내륙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낮에도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광화문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2월의 첫 날인 오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대체로 포근한 날씨 덕분에 나들이 즐기기 좋았는데요.

오늘과 내일은 바짝 추위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옷차림 든든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중부 곳곳으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운데 중부 내륙의 아침 수은주가 영하 10도 안팎, 남부내륙으로는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으니까요.

옷차림 든든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는 아침에, 호남지방은 오늘 밤부터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실효습도가 낮겠으니 불씨관리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전 0도, 전주 1도, 대구 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져 오늘만큼 춥겠는데요.

수요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입춘인 목요일을 비롯해 당분간 또렷한 눈비소식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화문에서 날씨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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