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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한파주의보…내일까지 강추위 기승 02-01 07:17


[앵커]

오늘 옷차림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중부 내륙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낮에도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광화문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말동안 대체로 포근했는데요.

2월의 첫날이자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인 오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9도까지 떨어졌고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강원내륙과 경기 북부로는 수은주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침기온이 10도 안팍으로 떨어진 가운데에다가 여기에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으니까 옷차림 든든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는 아침에, 호남지방은 오늘 밤부터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전 0도, 대구 3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수요일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광화문에서 날씨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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