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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준우승' 신태용호, 올림픽 본선 티켓 들고 귀국 01-31 21:49


리우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린 23세 이하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에서 일본에 패하며 준우승한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우승컵은 가져오지 못했지만, 세계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결과를 들고 온 신태용 감독은 "보약이 된 경기였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신 감독은 이어 "하나하나 만들어가면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 날거라 믿는다"며 올림픽이 열리는 8월까지, 차분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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