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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 자살시도 50대, 화재경보기 울려 구조 01-31 18:57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52살 윤 모 씨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단독주택 지하층에 사는 윤씨는 안방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인근에 사는 주민이 윤씨 집에 설치된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윤 씨는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목숨을 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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