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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영상] '물의' 연예인 복귀 방정식…'케이블 먼저' 01-31 15:27


오는 3월 SBS 사극을 통해 지상파에 돌아오는 장근석.

지난해 1월 탈세 논란이 불거지며 '삼시세끼'에서 통편집됐던 그는 일년만에 케이블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고, 지상파 연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성폭행 파문 이후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던 박시후 역시 케이블 드라마를 통해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지난해 케이블로 우회 복귀한 이수근과 노홍철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특집으로 지상파에 문을 두드릴 예정.

성공할 경우 다른 매체로 건너가기 쉽고, 실패해도 위험 부담이 적다는 게 케이블을 징검다리로 삼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이들을 보는 눈길이 마냥 곱지만은 않습니다.

'무한도전'이 노홍철 복귀와 관련한 설문을 진행했다가 된서리를 맞았고, 영웅으로 묘사된 박시후가 보기 불편하다는 시청자들의 지적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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