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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공익광고 늘리면 방송평가 점수 더 받는다 01-31 12:57


방송사가 공익광고와 재난방송 편성을 늘리면 방송평가에서 더 많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평가 개정규칙에 '비상업적 공익광고 편성평가'척도를 신설해, 지상파와 종편의 공익광고 편성비율 등을 평가한 뒤 최고 10점까지 점수를 더 주게 됩니다.


또 지상파TV는 재난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80점으로 확대하고, 종편의 경우 주시청시간대 보도·교양·오락 등 프로그램 편성 비율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최고 45점까지 점수를 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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