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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 긴급 장관회의 소집…'인천공항 보안' 집중논의 01-31 12:51


정부는 오후 2시에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인천공항의 보안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정부는 당초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차관회의를 소집할 예정이었지만, 국무총리 주재의 장관회의로 격상시켰습니다.

황 총리는 최근 인천공항에서 연이어 발생한 외국인 밀입국 사고와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 등과 관련해 강도 높은 보완대책과 테러 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 총리는 어제도 직접 인천공항을 찾아 중국인 밀입국 경로를 따라가며 공항 보안상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폭발물 의심물체에 대한 수사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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