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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체감온도 뚝↓…서울 기온 영하 3.6도 01-31 12:46


정오를 향해가는 지금도 서울기온이 영하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특히 찬바람이 강해지고 있는데요.

종일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낮기온도 어제보다 낮은 서울이 0도, 광주는 3도에 그치겠습니다.

2월 첫 주는 초반까지 반짝 춥겠습니다.

서울은 내일과 모레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요.

절기 입춘은 목요일 무렵부터는 추위가 차츰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구름만 끼겠고요.

대기상태도 종일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찬바람이 불면서 낮동안에도 추워서요.

따뜻한 옷차림에만 신경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이시각 기온은 서울이 영하 3.6도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여전히 영하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낮에도 어제보다 더 춥게 느껴지겠는데요.

기온은 서울이 0도, 전주 3도, 대구 5도에 그치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눈,비 소식 없이 구름만 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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