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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사우디 대사관 공격은 잘못" 01-22 11:05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2주 전 테헤란의 사우디 대사관을 공격한 것은 매우 나쁘고 잘못된 사건"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수도 테헤란 주재 사우디 외교 공관이 시위대의 공격을 받은 이후 하메네이가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메네이의 이번 성명 발표에 대해 DPA 통신은 이란이 사우디와의 긴장 관계를 완화하려는 조치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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