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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질방 돌며 잠자는 손님 휴대폰 '슬쩍' 01-22 10:30


대전 동부경찰서는 전국의 찜질방을 돌며 자고 있는 손님들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열 아홉살 이 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충북 청주시 한 찜질방에서 A씨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는 등 경기, 강원 등 찜질방 열 여섯 곳에서 휴대전화 40여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인터넷 중고사이트 등에서 팔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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