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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ㆍ프 등 7개국 "IS는 암종양…공격 강화" 01-22 10:25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 격퇴전에 참가하는 미국과 프랑스 등 7개국이 IS 중심지에 대한 공격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과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 등 7개국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카터 장관은 특히 IS 중심지인 락까와 모술 두 지역을 지목하면서 IS라는 암종양의 중심 파괴가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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