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공정위, 폴스크바겐 허위ㆍ과장 광고 정식조사 착수 01-22 09:23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 폴크스바겐의 허위·과장광고 혐의에 대한 실태조사에 들어갔던 공정위가 법 위반 혐의를 포착하고 정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폴크스바겐이 거짓·과장 광고, 기만적 광고를 금지한 표시광고법을 위반한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폴크스바겐은 자사 경유차가 미국·유럽 환경기준을 우수한 결과로 통과했다고 광고해 왔습니다.


공정위 조사로 폴크스바겐의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가 입증되면 이 회사는 관련 매출의 최대 2%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받고 검찰에 고발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