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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초뉴스] 진짬뽕에 1위 자리 내준 신라면 '굴욕' 01-22 08:39


대형마트에서 라면의 절대 강자였던 농심의 신라면이 뜨는 강자인 오뚜기의 진짬뽕에 1등 자리를 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2일 A대형마트에 따르면 국내 전 점포의 매출 비중 기준으로 작년 12월 진짬뽕이 17.9%로 1위였고 신라면이 10.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진짬뽕은 출시 50여일 만에 판매 1천만개를 돌파했고, 2개월 만에 2천만개를 넘어섰으며 3개월 만에 4천만개를 돌파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23초뉴스]입니다.

<구성·편집 : 송영인>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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