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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새 계량기 동파신고 44건…"주말 한파 주의" 01-22 08:27


연일 추위가 계속되면서 밤사이 서울 시내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12시간 동안 접수된 계량기 동파 신고는 모두 44건입니다.


건물 종류별로는 연립주택이 14건이었고,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각각 11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주말에 강한 한파가 예보된데다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동파 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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