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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집도의에게 수술받은 외국인 사망…경찰 수사 01-22 08:07

가수 고 신해철씨의 수술 집도의에게 위 절제 수술을 받은 외국인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천안 서북경찰서는 서울 송파구의 한 병원 원장 강 모 씨에게 수술을 받고 숨진 호주인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강 씨에게 위 절제 수술을 받고서 충남 한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수혈을 받았지만 곧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조사 결과 A씨의 사망에 강씨의 책임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과실 여부를 조사해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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