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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담담타타] 군, 확성기 지역에 '최고경계' 발령…이동식 확성기 6대 투입 01-07 22:59

<이것이 정치다! :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새누리당 박종희 사무부총장ㆍ정장선 전 민주당 의원·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출연>

이것이 정치다!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박종희 새누리당 사무부총장ㆍ정장선 전 민주당 의원ㆍ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함께 오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 북한 핵실험 도발…"핵무장론" vs "안보 포퓰리즘"

<질문 1> 어제 북한의 '깜짝' 4차 핵실험이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 정부 대북확성기 카드를 뽑아들었죠. 핵실험에 '상응하는 대가'로 적절하다고 보시나요?

<질문 2> 한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우리 군과 정부가 북한의 핵실험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부분이죠. 이에 여야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야당은 안보 무능이라는 입장이예요?

<질문 3> 정부와 야당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제시하면서 강하게 선을 긋고 있는데요.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현실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질문 4> 과거 북한 문제가 선거 분위기나 선거 구도에 적잖은 영향을 미쳐왔죠. 총선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의 핵실험이 각 당에 어떤 영향 미칠까요?

▶ 새누리 공천특위 활동 마무리…경선 비율 '국민 7 : 당원 3'

<질문 1> 새누리당이 경선에서 당원과 일반 국민의 비율을 '30대 70'으로 결정됐고 가산점을 부여받는 정치신인의 범위에 장관 출신은 제외키로 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 논란이 첨예했던 결선투표에서의 가산점 부여, 세부사항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적용 한다는데는 의견을 모았다고 하죠. 현역 의원들이 대거 물갈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질문 3> 어쨌든 새누리당 공천특위 활동이 어제부로 종료됐죠. 하지만 성과보다는 남은 과제가 더 많은 상황인데요. 특히나 활동 마지막 날 김태흠 의원이 돌연 사퇴를 하면서 잡음이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그동안의 공천특위 활동을 평가한다면?

<질문 4> 야당의 인재영입이 한창인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당 내부에서 제기된 '인재 영입' 요구에 대해 상향식 공천에 위배한다며 일축했습니다. 인재영입 딜레마에 빠진 모양새인데요?

▶ 안철수-김한길, 신당 공동창업…"인재 영입에 신당 명운"

<질문 1> 김한길 의원이 안철수 신당 합류를 선언했습니다. 잔류나 탈당이냐를 고민하고 있는 김한길계 의원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탈당 가속화를 위한 행보였을까요? 그 효과는 어떨까요?

<질문 2> 김한길-안철수 두 사람 간 당-대권 분담 등 큰 틀에서 역할 논의가 이뤄졌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김 의원, 향후 신당에서 어떤 역할 할까요?

<질문 3> 이 가운데 한상진 교수가 안철수 신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요. 안 의원은 윤여준 전 장관에 창준위원장 수락을 재차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진보-보수 투트랙 전략 성공할까요?

<질문 4> 문재인-안철수 두 사람 모두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운찬 전 총리가 '다당제'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일반론적인 이야기라며 선을 긋기도 했는데요. 결국 누구 손을 잡을까요?

<질문 5> 문재인 대표가 비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는 데 반해 안철수 의원은 기존 정치권 인사를 흡수해 세를 불리는 방식인데요. 더민주와 안철수 신당의 대결 국면에서 어느 쪽에 이득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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