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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재룡 북한대사 불러 항의한 듯 01-07 22:41


중국 정부는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 지도자가 이미 북한 대사관의 책임자에게 중국의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를 초치했느냐'는 질문에 "중국 정부는 어제 이미 외교부 성명을 통해 조선이 다시 진행한 핵실험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화 대변인의 언급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 대사를 불러 이번 사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설명하고 강한 항의를 표시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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