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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수지ㆍ백현 듀엣곡 '드림' 음원차트 1위 점령 外 01-07 18:08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수지ㆍ백현 듀엣곡 '드림' 음원차트 1위 점령

미쓰에이의 수지와 엑소의 백현이 함께 부른 '드림'이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드림'은 오늘 오전 멜론 등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듀엣 파워를 보여줬는데요.

함께 공개된 클럽 라이브 버전 역시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JYP엔터테인먼트와 SM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최고 아이돌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 지니 "고 김광석 20주기…스트리밍 8배 증가"

고 김광석 씨의 20주기였던 어제 고인의 음원 스트리밍이 평소보다 8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악서비스 지니가 '오늘의 선곡' 코너로 선보인 김광석 앨범 수록곡의 스트리밍 건수는 전날 대비 771% 증가했고, 하루 만에 9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는데요.

지난 2년간 누리꾼이 가장 많이 들은 김광석의 노래는 '서른 즈음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면회갔다…예의라고 생각"

방송인 클라라 씨가 자신과 진흙탕 싸움을 벌였던 전 소속사 대표, 이규태 일광폴라리스 회장를 면회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라라는 연예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원만히 해결했으니 면회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고 면회 후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고 말했는데요.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고 있는 클라라는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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