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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북한 뉴스와 생활상을 담은 연합뉴스TV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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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남북 민간교류ㆍ대북지원 당분간 미뤄야"

송고시간 | 2016-01-07 13:39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해 남북 민간교류와 대북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현재로선 유엔 안보리 제재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민 신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개성공단 방문은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생산활동과 직결되는 인원에 한해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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