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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WBC 불참 선언

박찬호 WBC 불참 선언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가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박찬호는 2009년 1월 13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며 "솔직히 자신감이 없다. WBC도 잘하고 정규 시즌에서도 둘 다 잘할 자신이 없다. 대표팀 합류를 바랐던 많은 팬에게 미안하고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더 태극마크를 다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대표팀 은퇴 의사도 밝혔다.

  • 송고시간 2009-01-13 10:58
    박찬호의 서러운 눈물 "내 위상이 고작..."
    박찬호의 서러운 눈물 "내 위상이 고작..."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13일 기자회견장에서 두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 회한의 눈물에서 설움에 북받친 눈물까지, 짧은 시간 박찬호의 감정은 격하게...

  • 송고시간 2009-01-13 10:18
    박찬호 WBC 불참.."자신감이 없다"(종합)
    박찬호 WBC 불참.."자신감이 없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가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연말 출국해 미국프로야구 필리스 구단의 신체검사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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