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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태권도 네 체급 금메달

<올림픽> 태권도 네 체급 금메달

한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모처럼 활짝 웃었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출전 네 체급 모두 금메달을 쓸어 담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임수정(경희대)의 여자 57㎏급과 차동민(한국체대)의 남자 80㎏이상급은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 68㎏급에서는 손태진(삼성에스원)이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 67kg급 황경선은 2004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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