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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유로존 경제성장률 추이

[그래픽] 유로존 경제성장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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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에너지난·경기후퇴 우려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 효과 등에 힘입어 미국과 중국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이날 지난해 유로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정치가 3.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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