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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신변보호 여성 피살' 시간대별 상황

[그래픽] '신변보호 여성 피살' 시간대별 상황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으로 신변 보호를 받던 여성이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구조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해자가 스마트워치로 2차례 긴급 호출했지만 스마트워치의 위칫값 오차로 경찰이 1차 호출 때 엉뚱한 곳으로 출동, 스마트워치 위치 추적 시스템의 문제점도 드러났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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