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추이

[그래픽]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시중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은 이미 연초 억제 목표로 잡은 5%에 이르렀다.

은행별 증가율을 보면 NH농협(7.14%·126조3천322억→135조3천581억원)이 가장 높고, 하나은행(5.23%·125조3천511억→131조9천115억원)이 뒤를 이었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