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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주요 손해보험 4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추이

[그래픽] 주요 손해보험 4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추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와 설 연휴 등 '효과'로 올 들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세를 유지해 상반기에는 보험료 인상이 거론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주요 손해보험 4사의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6∼82.0%로 잠정 집계됐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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