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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얀마 인터넷 접속률 변화

[그래픽] 미얀마 인터넷 접속률 변화

(AFP=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7일 10만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거리 시위가 이틀 연속 벌어졌다. 군사정권이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을 차단했지만, 시위에 참여한 시민 수가 전날보다 훨씬 더 늘어나면서 성난 민심을 그대로 보여줬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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