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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역대 미국 대통령 영부인

[그래픽] 역대 미국 대통령 영부인

(AFP=연합뉴스) 미국의 세컨드레이디에서 4년 만에 퍼스트레이디로 변신하게 된 질 바이든 여사(69).

그는 이번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 선정을 비롯해 중대 의사 결정에 작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남편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불린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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