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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랑스 코로나 확산세에 통금지역 대폭 확대

[그래픽] 프랑스 코로나 확산세에 통금지역 대폭 확대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프랑스의 니스, 스트라스부르, 디종 등에도 야간 통행 금지 조치가 내려진다.

장 카스텍스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니스를 끼고 있는 알프마리팀, 스트라스부르가 있는 바랭, 디종을 주도로 하는 코트도르 등 38개 주(데파르트망)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도 통금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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