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트럼프 확진' 미 백악관 코로나19 확진 사례

[그래픽] '트럼프 확진' 미 백악관 코로나19 확진 사례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지난달 26일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지명식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진원지로 지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에 이어 최측근으로 불리던 켈리앤 콘웨이 백악관 전 선임고문까지 참석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날 행사가 '코로나19 슈퍼 전파' 행사였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