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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

[그래픽]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한국은행과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이 200% 이상인 사람의 비중은 3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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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7 08:2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