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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1급 발암물질 치과치료제 '디펄핀' 밀수입·유통 개요

[그래픽] 1급 발암물질 치과치료제 '디펄핀' 밀수입·유통 개요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3만2천여 명에게 투약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 치과치료제 '디펄핀'을 밀반입하고 유통한 일당이 붙잡혔다.

부산본부세관은 부작용으로 수입이 금지된 치과의료 약제 디펄핀(Depulpin)을 외국인 여행객과 중국 보따리상을 이용해 밀수입한 40대 A씨를 밀수입,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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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6 15: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