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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조국 전 장관 일가, 의혹부터 첫 사법판단까지 일지

[그래픽] 조국 전 장관 일가, 의혹부터 첫 사법판단까지 일지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인 5촌 조카 조범동(37)씨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jin3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30 17:1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