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관련 의혹과 해명

[그래픽]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관련 의혹과 해명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딸이 장학금을 받았다고 했다가 남편의 간첩조작사건 피해보상금으로 유학비를 마련했다고 말을 바꾼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한 번도 딸이 장학금을 받았다고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jin3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