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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역대 최고' 사전투표 분석(종합)

[그래픽] '역대 최고' 사전투표 분석(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지난 10∼11일 진행된 4·15 총선 사전투표 투표율이 역대 최고인 26.69%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 격전지에서는 투표율이 더 많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맞붙어 이번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구의 사전투표율은 34.56%로 수도권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다.

yoon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