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신종 코로나·사스·메르스 비교

[그래픽] 신종 코로나·사스·메르스 비교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중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중국 당국의 초기 대응 부실이 재앙을 키웠다는 질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대유행을 연상케 해 사스 사태에서 교훈을 제대로 얻지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

0eu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8 08: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