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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북악산 지역 단계별 개방 계획

[그래픽] 북악산 지역 단계별 개방 계획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청와대 경호처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사상 보안문제 등으로 한양도성 순성길을 따라 일부 탐방로만 제한적으로 개방됐던 북악산 지역이 2022년까지 2단계에 걸쳐 완전히 개방된다"고 밝혔다.

jin3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3 17:2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