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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악성프로그램 유포 후 개인정보 탈취 사건 개요

[그래픽] 악성프로그램 유포 후 개인정보 탈취 사건 개요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불법 소프트웨어 정품인증 프로그램이나 일반적인 문서 형태 파일로 위장한 악성프로그램으로 수십억건의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팔아넘긴 혐의로 3명이 검찰에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김봉현 부장검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최모(23)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0eu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2 15:5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