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 추이

[그래픽]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 추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달러화 금융상품에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달 국내 거주자의 달러화 예금 중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대치로 커졌다.

18일 한국은행의 '8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거주자 외화예금은 709억7천만 달러로 한 달 새 13억 달러 늘었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18 14: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