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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허블레아니'호 들어올릴 '클라크 아담'

[그래픽] '허블레아니'호 들어올릴 '클라크 아담'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심의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33명 등 총 35명을 태운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침몰한 사고가 일어난 지 8일째인 5일(현지시간) 선체 인양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된다. 현재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사고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대기 중이다.

jin3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