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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헝가리 유람선 침몰 선체 수색·인양 상황

[그래픽] 헝가리 유람선 침몰 선체 수색·인양 상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한국과 헝가리 당국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의 현장 수색을 위해 사고지점에 수중 드론(무인탐지기)을 투입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또한 우리 측 신속대응팀이 측정한 사고 지점의 수심은 8.1∼9.3m로 기존에 헝가리 측이 파악한 6m 내외보다 더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의 현장 지휘관인 송순근 육군대령(주헝가리대사관)은 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0e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