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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패스트트랙 절차

[그래픽] 패스트트랙 절차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선거제·개혁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을 모두 추인하면서 앞으로의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바른미래당이 25일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오신환 의원을 채이배 의원으로 교체하는 내용의 사보임 신청서를 국회 의사과에 제출했다.

jin3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