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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마약 투약·유통사범

[그래픽] 마약 투약·유통사범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클럽 '버닝썬' 사건을 계기로 마약류 이용 범죄에 전면전을 선포한 경찰이 집중단속 1개월 만에 500여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지난 2월25일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 집중단속에 돌입해 1개월간 관련 사범 523명을 검거했고, 이 가운데 216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25 14:2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