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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서울 청계천 전태일 기념관 건립

[그래픽] 서울 청계천 전태일 기념관 건립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 열사가 숨진 지 49년 만에 국내 최초의 기념관이 평화시장 인근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다음 달 정식 개관에 앞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을 이달 20일부터 일반에 공개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