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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지역활력 회복 프로젝트

[그래픽] 지역활력 회복 프로젝트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정부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려 하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한다.

산업·고용 위기에 처한 지역별로 신산업을 육성해 2022년까지 2만6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고, 자동차와 반도체 등 주력산업 경쟁력을 키워 제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8 15:0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