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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10년 분쟁

[그래픽]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10년 분쟁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삼성전자가 이른바 '반도체 백혈병' 분쟁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제안을 무조건 수용하기로 했다.

피해자를 대변하는 시민단체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도 이를 받아들이기로 함에 무려 10년 이상 이어져 온 양측의 갈등이 마침내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최종 결론이 주목된다.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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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7/22 14:23 송고